아산시 충남삼성고등학교
장소 · 급식실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거
밤에급식실열려도들어가지마라 · 2026년 9월 25일 · 조회 5저녁에 급식실에 문제집을 두고 나와서 이피1 끝나고 쉬는 시간에 한 번 갔었다? 근데 문이 잠겨 있어서 속으로 '아 큰일났다.' 이러고 있다가 이피2 끝나고 혹시 하고 한 번 가봤다? 그런데 이상하게 문이 보안이 풀려 있는 거야. 그래서 '오? 뭐지? 개꿀' 하고 문 열고 들어갔지. 일단 혹시 모르니까 문 열어 두고 빠르게 찾아서 나가려 했다? 그런데 진짜 어두운 거 알지. 그래서 핸드폰 후레시 켜고 문제집을 챙기려 했지. 내가 그때 문제집을 학생증 태깅하는 곳 바로 옆에 놔서 좀 깊게 들어가야 했어. 그런데 안쪽을 비쳤을 때 뭐가 스윽 하고 지나갔다? 문도 열려 있었으니 누가 들어온 건가 싶었거든. 그런데 순간 소름이 막 돋는 거야. 사람이었으면 불을 켜 놓았을 텐데 어두운 상태로 돌아다니겠냐고. 그때 너무 무서웠거든. 들어온 김에 책은 챙겨야 할 것 같아서 진짜 심장은 미친 듯이 뛰는데 막 달려서 책 잡고 그대로 급식실 나왔어. 내가 잘못 봤다고 하기엔 분명히 인기척이 느껴졌단 말이야. 그냥 느껴진 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걸 비쳤잖아. 진짜 너무 무서웠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