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무대 귀신
댄스머신 · 2026년 9월 11일 · 조회 46이건 내가 수련회하기 전 장기자랑 연습할 때 일어난 일임. 때는 4월 16일 수련회 전날. 난 장기자랑 땜에 연습하고 있었거든? 근데 원래 밤에 들어가면 안 되는데 내일이 수련회인데 더 잘하고 싶어서 어케 들어가서 연습했음. 밤이잖아 그래서 어두운 거지. 그래서 불을 켰는데 무대 쪽 전등만 켜지는 거야 ㄷㄷ 그때는 어차피 연습할 거니까 하고 연습을 함. 그때 뭔가 오싹한 느낌이 났었음. 근데 내일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고 그냥 연습을 마저 함. 그때 피해야 했었음.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해지고 다른 춤을 추고 싶어졌거든? 그래서 아 너무 같은 춤만 췄나? 하고 딴 춤을 췄음. 그때부터 몸이 마음대로 안 움직여졌음. 난 연습해야지 하는데 몸은 안 따랐음. 계속 같은 것만 하고 있었음. 그때서야 큰일 났음을 직감함. 멈추려고 해도 안 되는 거임. 그래서 어쩌지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원래 이런 상황이면 생각이 더 안 나잖아. 그래서 한… 몇 시간 정도 춤을 췄음. 이제 힘도 빠지고 몸이 더 추워지는 거임. 그때 난 죽겠구나 생각함. 근데 마침 생각이 났음. 경비 아저씨는 원래 겁나 일찍 오거든? 딱 오전 6시이기도 하고 그래서 소리를 엄청 질렀음. 살려달라고. 그때 진짜 다행히 경비 아저씨가 와서 살았음. 지금도 그 춤이 떠오를 때가 있거든? 그래서 찾아봤거든? 없는 춤이야. 누구에게 물어도 몰라. 그때 춘 춤은 뭐였을까? 겁나 무서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