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원예술고등학교
장소 · 기타야간 자율 학습이 끝난 뒤 창문에 의문의 얼굴
강원예고악동 · 2026년 9월 16일 · 조회 16나는 음악과다. 무용과 친구가 야간 자율 학습을 끝내고도 더 연습하겠다고 나에게 1층 현대무용실로 데리러 오라고 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고 기숙사에 들어갈 시간이 가까워질 무렵이었다. 무용과 친구가 연습을 끝내고 불을 다 끄고 나가려고 하던 차 창문에 창백한 얼굴이 있었다. 누가 있나 보다 할 수 있겠지. 그렇지만 그 창문은 3, 4층 높이의 창문이었고 거기를 통해 볼 수 있는 학교 건물도 없었고 하늘만 볼 수 있는 창문이었다. 졸업한 지 몇 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다. 그 창백한 얼굴이.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