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대학교 · 본교
장소 · 기숙사기숙사에서
귤귤귤 · 2026년 8월 31일 · 조회 11. 기숙사 3호관 1층 2020년 7월
2020년 당시 계절학기에 3호관을 사용했다.
1층 2인실이었지만 룸메이트가 없어서 1인실처럼 사용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고 한 번은 누군가 내 어깨를 잡아채는 듯한 차가운 느낌에 잠에서 깬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내 그냥 착각이겠지라고 생각하고 다시 잠들었다. 그런데 다음 날 창문을 보니 자기 전에 닫아두었던 창문이 활짝 열려 있었다. 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3호관은 1층이어도 창문과 지면의 거리가 꽤 높았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밖에서 열 수 없는 구조였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