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고려대학교 · 서울캠퍼스
장소 · 복도추위를 느끼다
의의옥지 · 2026년 9월 21일 · 조회 18여름 방학이었어
우리 엄마가 조교라서 할 일이 있어 엄마 사무실에 가고 있었어
내가 예지몽을 많이 꾸는데 어제 복도를 걷다가 추워져서 사무실로 뛰는 꿈을 꿨어
갑자기 위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려서 뛰었거든 그때 깼어
가는 중인데 꿈처럼 갑자기 추워지고 위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후문 쪽으로 뛰었고 가다가 아는 조교님을 만나 같이 갔어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