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 서울캠퍼스
검은 원 단계와 지역 순위는 공개 괴담과 반응을 바탕으로 한 캠페인 지표이며 실제 위험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괴담 목록
7건여름 방학이었어 우리 엄마가 조교라서 할 일이 있어 엄마 사무실에 가고 있었어 내가 예지몽을 많이 꾸는데 어제 복도를 걷다가 추워져서 사무실로 뛰는 꿈을 꿨어 갑자기 위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려서 뛰었거든 그때 깼어 가는 중인데 꿈처럼 갑자기 추워지고 위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후문 쪽으로 뛰었고 가다가 아는
소름 1난 오늘도 지루한 5교시를 보내고 있었다. 오늘도 역시 창밖을 보고 있었다. 근데 연못 쪽을 봤는데 어떤 애가 연못 정가운데에 멍하게 서 있다가 순식간에 연못 안으로 사라졌다. 그 찰나의 순간에 연못에 갑옷이 비쳤다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일까?
소름 3밤 9시쯤 오래된 기숙사에서 누군가 단심가를 읊는 소리가 들렸다.
소름 5강의실에 혼자 남아 공부하던 중 주변의 불만 계속 꺼지는 이상한 일을 겪었다.
소름 1한 학교 본관 강의실 천장에서 백골과 약병이 발견됐다는 괴담이다.
소름 5문과대 서관 앞에는 독립운동가의 흉상이 세워져 있는데, 밤이 되면 이 흉상이 움직인다고 함. 특히 눈동자가 이리저리 움직인다고.
소름 3예전에 건물 지을 때 '4'라는 숫자를 꺼려 3층 위에 4층을 빼고 바로 5층을 지었다고 함. 근데 나중에 4층을 증축하면서 건물이 매우 복잡해져서, 이 기이한 구조 때문에 길을 잃기 쉽고 귀신이 나타난다는 썰이 많음. '호그와트'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함.
소름 19위험 구역 배치도
실제 학교 내부 구조나 위치가 아닌 괴담 장소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용 도식입니다.
모든 기록은 허구의 창작물이며 표시된 학교에서 실제 사건이 발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