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고려대학교 · 서울캠퍼스
장소 · 연못1598년을 기억하라.
peter · 2026년 9월 6일 · 조회 10난 오늘도 지루한 5교시를 보내고 있었다. 오늘도 역시 창밖을 보고 있었다. 근데 연못 쪽을 봤는데 어떤 애가 연못 정가운데에 멍하게 서 있다가 순식간에 연못 안으로 사라졌다. 그 찰나의 순간에 연못에 갑옷이 비쳤다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일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