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성남외국어고등학교
장소 · 기숙사새벽 6시 5층 화장실의 울음소리
21g · 2026년 9월 17일 · 조회 95입학한 지 1달쯤 됐을 때인데 내가 잠이 많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내내 6시에 눈이 떠지더라고. 그래서 다시 잠들면 지각할까 봐 잠도 깰 겸 룸메들 잠 잘 자라고 밖에 나가서 매일 화장실을 갔거든? 처음 6일 동안은 닭 우는 소리만 들리고 아무 징조도 보이지 않았는데 내가 귀신 소리를 들었던 날은 왠지 모르게 화장실이 너무 춥고 으스스한 거야. 이상하다 싶기도 하고 춥기도 해서 따뜻한 물로 세수를 하고 있었는데 오른쪽 맨 끝 화장실에서 우는 소리가 들리길래 다가가 봤더니…
내 망한 독일어 성적이 있더라ㅠ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