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외국어고등학교
검은 원 단계와 지역 순위는 공개 괴담과 반응을 바탕으로 한 캠페인 지표이며 실제 위험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괴담 목록
9건기숙사에서 룸메이트들은 듣지 못한 울음소리를 들은 뒤 옆방에서도 같은 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
소름 3얼마 전에 있었던 일임 1시에 자습 끝나고 기숙사 호실로 돌아가는데 복도에 누가 쓰러져서 끙끙 앓고 있길래 깜짝 놀라서 누군지 하고 보는데.. 엎드려있었어 그래서 걔 얼굴을 위로 돌렸지. 근데 그건 바로 나였음 어제의 나는 죽었다 오늘부터 순공 17시간 찍겠음ㅋㅋ 모두 긴장해라 아 줴줴이야~
소름 4기숙사 방에서 룸메이트와 대화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던 이야기.
소름 1배달을 받으러 지하 주차장으로 향한 학생이 사람 같지 않은 무언가를 목격한 이야기.
소름 6매일 새벽 화장실에 가던 제보자가 울음소리를 따라갔다가 예상 밖의 정체를 발견한 이야기.
소름 1기숙사 생활 중 아래 사항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내용은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장난으로 따라 하지 마십시오. 1. 점호 21:40 야간 점호가 끝난 뒤에는 자유시간입니다. 타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점호가 끝난 후 복도에서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더라도 확인하지 마십시오. 2. C텀 22:40부터 24
소름 2귀신보다 무서운 존재는 시험 범위를 늘리는 선생님들이라는 농담
소름 23급식실에서 친구들 모두가 알고 있는 낯선 학생과 마주쳤지만 다음 날 그 학생의 존재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 이야기.
소름 2우리 학교 아무도 없길래 써본다ㅋㅋ 일어과 어학실 있잖아. 거기 오른쪽 앞이었나... 작은 방 있는 거 아실 것. 보통 창고로 쓰이거나 애들 수행평가할 때 조용한 곳 필요하면 쓰거든? 연극부면 아마 잘 알 텐데... 아무튼 거기. 안에 들어가면 가끔 철판이 흔들려. 벽에 있는 뭔가 막아놓은 것 같은 철판 있잖아 왜. 그럼
소름 13위험 구역 배치도
실제 학교 내부 구조나 위치가 아닌 괴담 장소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용 도식입니다.
모든 기록은 허구의 창작물이며 표시된 학교에서 실제 사건이 발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