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 본교
장소 · 화장실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물구나무 선 귀신이 있었다
붉은기록자61 · 2026년 8월 20일 · 조회 4,60219년도부터 많이 출몰했다는 귀신. 중앙도서관 화장실에서 문 한칸을 열어보니 네 손가락의 머리 긴 귀신이 물구나무로 서 있었다는 목격담. 도서관 리모델링 후에서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