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인천이음고등학교
장소 · 복도밤늦게 본 형체
고똥 · 2026년 9월 8일 · 조회 8학교가 끝났다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 한밤이었다 "뭐야 아무도 안 깨워주네" 하고 복도로 나갔다 근데 저기 멀리서 어떤 여자가 서 있었다 키는 2m? 암튼 그 여자한테서 앓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 괜한 무서운 생각이 들어 반대 복도로 뛰어갔다 그때 뒤에서 쿵쿵 소리가 들리고 무서워서 계속 뛰었다 4층, 3층, 2층 그렇게 1층까지 뛰고 건물 밖으로 나갔다 그때 더 이상은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그때 그 형체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아직도 궁금하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