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인천이음고등학교
장소 · 음악실끝날 때마다 소리 나는 리코더
사마륨 · 2026년 9월 1일 · 조회 42012년 12월 17일 그날은 지옥이었다. 그날은 5교시가 음악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음악실로 갔다.
휘이휘이휘이~ 리코더를 부는 속도가 너무 빨랐다. 그것도 너무 빨랐다. 사람이 불 수 있는 속도가 아니었다.
그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가 보니 눈에 초점이 없고 몸의 모습이 이상한 존재가 있었다. 우리는 너무 무서워 도망쳤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도망치자 리코더 소리가 엄청 빨라졌고 한 친구가 갑자기 멈추더니 머리를 빠르게 흔들다가 쓰러졌다. 우리는 그날을 잊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그 귀신의 이름을 이렇게 부른다. 소리귀.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