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초지고등학교
장소 · 복도초지고의 관절귀신
chlwndjs0422 · 2026년 8월 27일 · 조회 16그때는 아마 2000년대 초에서 2010년 정도였을 것이다. 그날은 학교에 숙제를 두고 와서 밤늦게 학교에 들렀다. 숙제를 가지고 나오는데 맞은편 건물에 기이하게 관절을 꺾고 있는 남자를 보았다.
무시하고 가려던 찰나에 남자가 나를 봐 버렸다. 나를 보자마자 남자는 계단을 우다다다 내려왔다. 맞은편 건물과는 거리가 있어서 나는 무작정 뛰었다. 하지만 그가 계단을 내려오는 속도는 귀신이 아니면 설명이 안 되는 것이었다. 당시 나는 2층에 있었고 남자는 맞은편 건물 5층에 있는 것으로 보였다.
그가 내려올 때 한 층마다 불이 켜지는 속도는 너무나도 빨랐다. 3초에 한 층을 내려올 속도가 난다는 것조차 어려웠다. 그가 건물을 나오더니 내가 있는 곳으로 뛰었다. 하지만 그 순간 그는 관절을 이리저리 꺾었고 그가 다다랐을 때에는 이미 나는 쓰러져 있었다고 한다.
다음 날 엄마가 나를 신고해서 찾았고 학교에서 이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들이 경악을 했다. 모두가 똑같이 겪었다고 한다. 이상 이 이야기를 마치겠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학교의 승인·감수를 받은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