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다○고등학교
장소 · 방송실학교가 끝난 뒤 새벽에 방송실에서 들리는 친구들의 목소리☺️
찍찍사과 · 2026년 8월 22일 · 조회 7마지막에 "아쉽네..? 성공이야."라고 말하면서 돌아가려는데 키가 3미터는 돼 보였어.. 다음 날 학교에 가서 방송실을 친구들이랑 같이 가 보려고 했는데 아 물론 십자가, 성경, 성수, 목탁 등등등... 단단히 준비해 감. 근데 경찰들이 수사한다고 못 들어가는 거야. '엥? 학교에 경찰? 혹시 어제 일 때문인가???' 하면서 교실로 돌아갔거든.
근데 교실에 들어가니까 애들이 단체로 모여서 뭔 얘기를 막 하는 거야. 무슨 얘기냐고 물어보니까 나랑 친하지는 않은데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는 암묵적인 공부 메이트가 있었는데 걔가 실종됐더라. 근데 걔가 CCTV에서 마지막으로 찍힌 곳이 방송실이래..
걔도 나처럼 무언가에게 쫓긴 건가..? 잡히면 어떻게 됐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해... 그리고 사실 아직도 스승의 날에 학교에 가면 무언가 방송실에서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 너희들도 밤늦게까지 학교에 있지 말고 빨리빨리 집에 가...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