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사상고등학교
장소 · 계단꿈을 꾼 적 있어
강씨 · 2026년 9월 15일 · 조회 26그땐 난 집에서 잤어. 근데 일어나 보니 내가 사상고등학교에서 일어난 거야
그래서 복도로 나와 봤어. 근데 경비아저씨도 없이 깜깜하더라. 창문 밖을 봐도 결과는 똑같이 깜깜한 거였어. 그 있잖아 44교시 생존수업. 난 그게 생각났어.
복도를 지나 계속 내려가는 걸 반복한 뒤에는 겨우 교문을 찾았어
"근데 교문이 이렇게 생겼..." 누가 뒤에서 기절시킨 것 같아. 그리고 그것이 한 한마디는 기억나
"다음날... 다음날... 다..."
그리고 일어났어. 그리고 다음날 사상 핸드폰가게에 차가 들이박았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이 사고는 5월 2일에 모라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이야...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