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남대전고등학교
장소 · 교실야자 시간 화장실 가는 길에 뭔가 떨어지고 있었음
니살론주이 · 2026년 9월 16일 · 조회 925년도 졸업생이고 이 학교 학생이면 알 거임. 야자하는 교실과 반은 따로였고 교실 윗층에 큰 사이즈로 독서관 같은 데에서 공부했음. 근데 야자하는 곳에 애들 공부하니까 방해 안 되도록 조용히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 가는 길에 우리 교실에 들렀다 화장지를 들고 가는 길에 이상한 형체가 떨어져서 놀랐는데 학교 아래에는 떨어진 흔적도 없었음. 소리도 피도 없었고 끝나는 길에 보니까 평범한 길이었음. 우리 학교가 산쪽에 있어 그런가 좀 무서웠는데 며칠 뒤 친한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내가 잘못 봤나 했는데 나만 본 게 아니라 하더라. 난 그 이후 야자를 안 했고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