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
장소 · 강당하교 시간 뒤 동아리
해토 · 2026년 9월 28일 · 조회 2우리 학교에서 오늘은 농구 연습을 안 한다고 해서 친구들끼리 연습하기로 하고 강당에 갔는데 여중 교복을 입은 애가 있는 거야. 그런데 여중생이 여기 올 만한 이유는 없는데 머리가 한… 엉덩이까지 오는 머리카락 길이인 애가 있는 거야. 근데
그때 친구들이 먼저 가라고 해서 혼자였거든. 그런데 그 여자애가 좀 이상한 거야. 피부색이 사람 같지 않고 완전히 검은색이었어. 그래서 내가 조금 가까이 갔는데 얼굴이 없는 거야. 그래서 넘어졌어. 근데 친구들이 날 깨운 거야. 친구가 알려줬는데 내가 그 당시에 충전기 선이 있었거든. 내가 기절해 있던 상태에서 목 주변에 선이 감겨 있었다고 해… 지금도 생각하면 무서워서 울 것 같아. 다들 조심해.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