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
장소 · 교실창문 밖으로 떨어진 무언가
090630 · 2026년 9월 5일 · 조회 7이 일은 제가 중1 때 겪었던 실화입니다. 저○중학교를 마고와 같은 건물을 쓰는 근○중학교를 다녔습니다. 1학년 교실 바로 위엔 마고 교실이 있고요. 입학하고 며칠 됐을까요? 창문에서 물이 떨어지더라고요. 거기서 그쳤으면 좋았을 텐데 며칠 뒤엔 동물의 형상을 한 시커먼 물체가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너무 놀란 저는 친구들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한 친구가 말하길 마고에선 학생들끼리 옷을 창문 밖으로 던질 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게 옷일 거라고 생각한 뒤 창문으로 아래를 내려다봤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사이에 누가 가져갔겠지 하며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계속해서 반복되더라고요. 그때마다 저는 창밖을 내려다봤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본 사람도 저밖에 없었습니다. 입학하고 몇 달이 지나 11월쯤 수업 시간에 창밖으로 사람의 형태를 한 커다란 것이 떨어지더라고요. 너무 놀란 저는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때 저는 그저 벌레가 있어 놀란 것뿐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쌤이 절 혼내려 일어나라고 했을 때 저는 일어나며 창밖을 내려다봤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그때 본 것은 뭘까요. 그저 잘못 본 걸까요. 아님 보면 안 될 것을 봐버린 걸까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