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고등학교
장소 · 급식실비 오는 날
돌멩이 · 2026년 8월 22일 · 조회 4비가 오는 날은 통로에 물이 새기 시작한다. 툭...... 툭...... 툭...... 비켜 갈 수도 없다. 통로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이다. 학교 측에선 여러 번 막아 보려고 했지만 똑같은 자리에 계속해서 물이 샌다. 툭... 툭... 툭. 그리고 그 속도는 날이 갈수록 더 빨라진다. 떨어지는 물을 맞은 아이들은 하나둘 사라져 갔다. 하지만 학교 측은 이를 우연이라며 부인했고 아이들은 실종된 게 아니라 검은 원에 빠졌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리곤 툭......
내 친구가 그 물에 맞게 되었고 나는 그 친구가 검은 원에 빠지는 과정을 목격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