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박문여자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남자 교직원 화장실
앙잉 · 2026년 8월 28일 · 조회 15이 일은 선생님께서 직접 겪으신 일입니다. 박문여고가 송도에 이전되기 전 부평에 있던 시절 홍보동아리 담당 선생님과 학생들이 밤까지 남아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을 다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때 불이 모두 꺼진 복도 끝 남자 교직원 화장실에 어떤 여자아이가 들어가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나와라. 이제 가야 한다"라고 외치셨지만 아무 반응도 없었습니다. 문을 열려고 했을 때 안에서 문을 확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어 선생님께서도 문을 잡으셨다고 합니다. 당기는 힘이 일반적인 여고생의 힘은 아닌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와 힘을 겨루고 있을 때 문이 훅 당겨졌고 선생님과 학생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었다고 합니다. 만약 그 문을 제대로 당기지 않았다면, 뒤를 돌아봤다면 어떤 일이 발생했을까요? 그 여자아이는 왜 남자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간 걸까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