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능○고등학교
장소 · 운동장운동장에서 본 이상한 남자애
새우깡 · 2026년 8월 21일 · 조회 29저번에 유성우 내린다고 했던 날 할머니 댁에 갔다가 보고 싶어서 혼자 새벽에 몰래 나옴. 근데 나가서 운동장에서 농구하는데 벤치에서 쉬면서 보니까 유성우는 개뿔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 그래서 딱 일어났더니 갑자기 눈앞이 핑 돌면서 기절함.
그리고 눈 떴는데 가위눌렸는지 몸은 안 움직여지고 내 앞에 바로 귀신 소리랑 이상한 남자애 한 명이 서 있는 거임. 가위 풀려서 움직이니까 없어졌더라. 근데 그거 아는 후배 한 명도 겪었음. 우연의 일치인지는 잘 모르겠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