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장소 · 음악실음악실의 엘리베이터
부전공의망령 · 2026년 9월 20일 · 조회 11전자공고 문학
실제 이름은 레전드로 대체함
음악실 괴담
이건 내가 레전드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인데
레전드가 악대부 소속으로 여러 공연을 많이
뛰었거든 오늘도 어김없이 다음 날이 공연이라
전날에 밤늦게까지 혼자 음악실 옆 악대부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어
근데 12시가 지났을 무렵 음악실에서 쿵! 소리가 들린 거야 레전드는 깜짝 놀라서
연주하던 트럼펫을 잠깐 내려놓고 상황을 살피러 잠깐 악대부 부스 밖으로 나왔어
근데 갑자기 미친 듯이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거야 레전드는 매우 무서웠지만
차근차근 음악실로 향했어
음악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레전드는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어 왜냐하면
난생처음 보는 엘리베이터가 음악실 한가운데에 있었거든 그리고 그 옆에는 한 할아버지가 있었어 그 할아버지는 마치 노래를 작곡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어
레전드가 할아버지에게 말을 건 순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더니 지하 523층 표시가 된 거야 그 찰나의 순간 할아버지와 레전드는 엘리베이터 속으로 사라졌고 엘리베이터는 지하 깊은 곳 523층까지 내려갔어
그 이후 할아버지와 레전드를 봤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대
늦은 밤이면 지하에서 노래 소리가 들려온다는 사람이 있긴 했는데 헛소문이겠지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