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동인천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아무도 없던 교실
융웅 · 2026년 9월 5일 · 조회 81학년 때 야자 끝나고 애들이랑 집을 가는데 그 시간이면 야자하는 애들 5명 정도랑 경비 아저씨만 있어야 됐음. 우리 옆 반에 불이 켜져 있길래 원래 그 반 애들은 야자를 잘 안 하고 가기도 하고 한다고 해도 불은 안 켜고 하는데 그때는 켜져 있길래 쌤이 뭐라고 했나? 그래서 창문으로 교실 안을 봤는데 애들이 몇 명 있길래 나랑 같이 집 가는 애들끼리 엥 쟤네 왜 있냐ㅋㅋㅋㅋ하면서 웃고 있었는데 경비 아저씨가 온 거임. 그래서 우리보고 거기서 뭐 하고 있냐고 아무도 없는 교실을 왜 쳐다보면서 웃냐고 빨리 집을 가라는 거임. 분명 거기에 그 반 반장이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 경비 아저씨 말 듣고 다시 교실 보니까 아무도 없는 거야. 그래서 애들이랑 소리 지르면서 도망쳤는데 도망치고 운동장에서 그 반을 봤는데 불이 아직 켜져 있는 거임. 그래서 카메라로 안을 확인했는데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책상 위로 올라가 뭘 하길래 너무 무서워서 폰도 떨어뜨리고 다 도망쳤는데 아직도 무슨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음. 그날 이후로 나랑 거기 있던 애들 다 야자 안 함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