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정구 복정고등학교
장소 · 계단야자 끝나고 친구랑 팔짱 끼고 걸어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귀신이었을 때
계란참치마요 · 2026년 9월 17일 · 조회 68우리 학교가 야자하면 어둡잖아 특히 외곽 부분에 있는 학교라서 더 어두울 텐데 야자 끝나고 그때
내가 제일 친하던 친구랑 계단에서 같이 내려갔었다? 근데 너무 어두워서 내가 옆에 있는 친구 팔짱을 끼고 의기소침하게 옆으로 붙어서 계단을 내려갔어 그러고 1층 계단에 도착했을 때 뭔가 느낌이 이상하기도 하고 분명 친구는 내 옆에 있는데 또 친구 목소리로 뒤에서 나를 부르는 거야 그래서 뒤를 봤는데 친구가 “야 너 뭐 해 나 아까부터 무서워서 불렀는데 왜 너 혼자 가냐?”라는 듯이 씩씩거리면서 내려오더라고.... 구라가 아니고 진짜야ㅠㅠㅠㅠㅠ 심지어 친구가 후드집업을 입고 있었는데 그게 털이 복스럽게 있던 재질이라서 그 감촉도 너무 친구 후드집업이었는데... 내가 그때 친구인 줄 알고 팔짱 낀 여자애는 누구였을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