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흥매화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화장실 물소리
행궁댕이 · 2026년 9월 17일 · 조회 7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려는데 한 칸이 잠겨 있는 거야.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그렇구나 했는데 다음 쉬는 시간이 왔을 때 다시 가봤어. 근데 진짜 한참을 지나도 안 나오는 거야. 그래서 고장 나서 미화원분이 잠그셨나 하고 발밑을 봤는데 분명 발이 있었어. 그래서 아이쿠 사람 있네 ㅠ 하고 손을 씻었어. 마침내 물소리가 나더라고. 사람이 나오겠지 했는데 안 나오는 거임. 심지어 손 씻을 때도 뒤로 나간 사람은 없었음. 근데 다시 가보니 문이 활짝 열려 있더라. 문은 손씻는곳으로 나가는 하나밖에 없어…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