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장소 · 복도2층과 3층이 뚫려 있는 곳에 종
이구아나 · 2026년 9월 14일 · 조회 4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에 2층과 3층이 뚫려 있는 곳에 종이 있어. 현재는 종의 줄이 끊어져 있고 많이 낡았어. 그 종은 옛날에 방송실에서 종을 울리기 전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었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시험이 끝난 날 저녁 8시에 그 종을 보면 여자아이의 모습이 보인다는 소문이 있어. 여자아이가 계속 쳐다보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야. 그 뒤로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고 며칠 동안 아무런 힘도 없이 지냈다는 사람도 있대. 그러니까 시험이 끝난 날 저녁 8시에는 그 종에 가까이 가거나 오래 쳐다보면 안 돼.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