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지고등학교
장소 · 음악실7시 44분의 쇠 소리
워터잴리 · 2026년 9월 28일 · 조회 2제 친구 언니가 야간 학습을 하다 음악실에 공책을 두고 와 음악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갈 때만 해도 끼익거리는 쇠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들어간 순간부터 쇠 소리와 의문의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대요.
언니는 너무 놀라 공책을 떨어뜨렸는데……! 갑자기 소리가 뚝 끊기고 웃음소리가 들렸대요!!!! 언니는 뛰쳐나왔고 절대로 밤에 음악실에 가지 말라고 친구한테 알려 줬대요. 그런데 다음 날에 음악실에서 피로 추정되는 빨간 액채와 구두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데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