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귀포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야자실 옆 화장실
국사감 · 2026년 9월 11일 · 조회 7어느 때와 다름없이 야자를 하면서 핸드폰을 봤는데 시간이 9시 12분인 거임. 그래서 야자도 얼마 안 남았네라고 할 때 갑자기 신호가 옴. 그래서 바로 선생님에게 말하고 야자실 옆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내가 2번째 칸에 자주 들어가서 그날도 2번째 칸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는데 화장실에 오래 있으니 갑자기 불이 꺼짐. 다른 사람이 올 때까지는 불이 안 켜지는데 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내가 에어팟을 한쪽 껴서 주변 소리가 잘 안 들리거든. 근데 진짜 근처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 칸 위를 봤는데 핸드폰 불빛 때문에 내 칸 위에만 보이는 거임. 뭔가 하나쯤 나올 것 같은 장면이어서 그냥 머릿속으로 귀신 나오면 바로 로프반동 크로스라인을 할 각오로 엄청 빨리 나감. 우리 학교 화장실이 약간 밤에 불 꺼진 상태로 있으면 진짜 무서움.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