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능곡고등학교
장소 · 체육관체육관 여자화장실 밑 지하 공간
들어가볼사람 · 2026년 9월 17일 · 조회 40우리 학교 체육관 여자화장실 벽에는 철문이 하나 있다. 열쇠 구멍은 있지만 잠겨 있지 않고, 열면 높은 층고와 함께 5명이 넘게 들어가서 서 있을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이 나온다.
그리고 문을 열자마자 바닥을 보면 또 큰 철문이 있다. 철근으로 된 손잡이를 잡아 올리면 사다리 하나가 칠흑 같은 어둠 속을 향해 놓여 있다.
그 공간이 무엇을 위한 것이며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것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이따금 벽에 있는 철문이 열려 있는 상태로 섬뜩한 소리를 내며 움직인다는 것과, 바닥에 있는 철문을 열었을 때 밑에서 한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이 느껴진다는 이야기들만 떠돌 뿐이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