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층 기숙사
경마17 · 2026년 9월 15일 · 조회 19저는 한국경마축산고 17기이고 이건 제가 8년 전 1학년 때 있었던 일입니다. 학기 초반에 동기들과 밤에 몰래 타방을 해서 놀고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나서 들어가 보니 담배꽁초가 널브러져 있고 누군가 변기에 담배꽁초를 넣어 놨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서로 누군지 찾으려고 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이틀 뒤에 제가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담배 냄새가 나길래 누군가 담배를 피우는 줄 알고 냄새가 나는 쪽으로 갔는데 2학년 쪽 화장실 칸에서 연기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선배님인 줄 알고 그냥 돌아갔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2시간 뒤쯤 다시 화장실에 갔을 때 이번에는 1학년 쪽 첫 번째 칸에서 담배 연기가 나길래 동기인 줄 알고 옆 변기 칸에 가서 누구인지 확인을 했는데 아무도 보이지 않고 대답도 안 해서 변기 칸 앞으로 가서 똑똑똑 하고 누구세요 하는데 아무 말도 안 하길래 다시 똑똑똑 누구세요 했는데도 대답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강제로 문을 열려고 몸으로 문 쪽에 갔다 박았는데 한 6번쯤 갔다 박았을 때 갑자기 선생님들이랑 선배들 그리고 동기들이 말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뭔 일인가 하고 있었는데 제가 마사에서 써니첸코라는 말 마방에 문을 막 갔다 박고 있었고 아침 목장조 나온 선생님 선배 동기들한테 발견돼서 말린 거더라고요. CCTV를 확인해 보니깐 제가 2시간 정도 문에 갔다 박고 있었고 저랑 놀았다고 생각하던 친구들은 전부 자고 있었고 저는 그때 이야기도 하고 이야기 내용도 전부 기억나는데 저 혼자만 기억하고 있고 CCTV에는 화장실에 제가 들어가서 2시간 정도 있다가 갑자기 마사 쪽으로 뛰어가서 제가 마방 앞에서 몸을 떨면서 약 1시간 동안 엄청 세게 갔다 박으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네요. 그 이후에 저는 선배들한테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겨졌지만 저는 진짜로 그때 친구들과 했던 이야기 모두 기억나고 화장실에 있던 사람의 생김새가 다 기억나요. 혹시 저희 학교 후배나 선배가 있다면 화장실에서 담배꽁초를 보고 줍거나 화장실 칸에서 담배 연기가 난다고ّ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