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상일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갔더니
Know · 2026년 8월 27일 · 조회 72026년 8월 18일 화요일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누가 속삭이듯이 ‘죽어’라고 말하는 걸 들었어요. 주변을 보니까 아무도 없고 창문이랑 칸밖에 안 보여서 너무 무서워서 일만 보고 바로 나왔어요. 손은 닦았어요.
오늘 8월 26일 수요일에는 숙제를 못 해서 학교 끝나고 교실에서 혼자 숙제를 하고 있었어요. 학원 없는 날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속삭이듯이 들리는 게 아니라 찹쌀떡 장수가 말하듯이 ‘야’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교실 밖에 누가 있나 보고 계속 숙제를 하고 있는데 ‘꺼져어…’라는 소리도 들었어요. 창문 밑도 보고 교실 밖도 봤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짐을 다 챙겨서 빨리 학교를 나왔어요.
오늘 8월 27일 목요일에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 ‘@%#₩^’처럼 이상한 소리가 들렸어요. 수업이 끝나고 얘들한테 말하니까 걔들은 못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 귀신이 나한테 원한 같은 게 있나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 어떡해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