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구암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화장실에서 들린 소리
초등67 · 2026년 9월 1일 · 조회 28일단 저○○○초등학교인데 구암고등학교밖에 없어 이름을 빌려 씁니다. 제가 3교시쯤 배가 아파 수업 시간에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좁은 화장실에서 갑자기 퉁....퉁....퉁....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한 7분? 들리다가 안 들리더라고요. 인기척은 아예 없었는데 일을 다 보고 나왔는데 바닥에 피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악몽으로 잠을 설쳤습니다. 내용은 화장실에서 나오지 못하고 갇힌 내용이었는데 다음 날부터 친구들과 같이 가도 항상 싸하더라고요... 그 뒤부터 학교 화장실은 혼자 절대 못 가게 됐습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