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방송부원인데......그일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주의 이 이야기는 허구입니당]
kkito05 · 2026년 8월 22일 · 조회 3그날은 제가 방송부일때문에 늦게까지 방송실에 있었죠 근데 갑자기 불이 꺼지는 거예요 ㅠㅠ 너무 무서워서 뭐지?방송실 마이크가 갑자기 켜지고 이상한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ㅠㅠ 너무 무서웠죠 그때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삐...이.익..꺄..하아 기괴한 소리였어요 저는 너무나도 놀랐어요.그때 유리창을 봤어요 어두운 유리창 너머로 수십개의 눈동자가 저를 지켜보았죠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오디오 믹서의 수많은 볼륨 조절 레버들이 스스로 움직이며 스르륵 올라가고, 디지털 액정 화면에 붉은 글씨로 [나가] 라는 글자가 써있었어요 갑자기 어디에선가 작고 푸른 빛의 꽃이 쏟아져내렸습니다. 기계장치에서 기괴한 소리가 흘러 나왔어요"왜...나를 잊은거야?..왜? 끼이익 "기괴한 소리였습니다.눈이 떠졌어요 꿈이 었나?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손에는 꽃이 있었습니다.이후 집에 와서 꽃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어요 이름은 물망초..꽃말은 나를 잊지마세요? 정말이지 이상한 일이었습니다.학교에 가서 방송실에 대해 친구들에게 물어보았어요 "2년 전에 몸이 아주 허약하셨던 유나연선배가 있었어. 학교에 잘 나오지 못하셨지 하지만 오랜친구가 있었지 그선배와 어릴적부터 친했던 사람이 3학년 방송부원 바로 강찬혁 선배야 유나연선배는 방송실에 자주 놀러왔었대 하지만 유나연 선배는 2학년이 되지 못한채 화이트 크리스마스때 돌아가셨어 강찬혁선배와 그날 괜찮아졌으니깐 놀기로 약속했었다는데 강찬혁선배는 그날 이후로 몸이 허약했던 유나연선배를 아직도 잊지못하고있대 귀신은 반대로 행동한다잖아 유나연선배는 자신을 잊어달라는거 아니였을까?나도 자세히는 몰라 그때 1학년이었던 우리 언니한테 들었거든" 무엇이었을까요?강찬혁선배는 저와 같은 부인 선배입니다.어느날 늦게까지 방송실에 강찬혁선배와 남게되었습니다.갑자기 불이 꺼지고 또 기괴한 소리가 들리기시작했습니다.작고 푸른 물망초가 어디에선가 떨어졌고 쪽지도 함께 [찬혁아 이제 그만 나를 잊어줘] 제 이야기는 여기서 끝 입니다. [왜 나를 잊지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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