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영양여자고등학교
장소 · 옥상새벽 4시 44분에 옥상의 울음소리
사생수팬 · 2026년 9월 25일 · 조회 41정확히 새벽 4시 44분에 옥상에서 여자 울음소리가 들리면 절대로 올라가거나 들은 척하면 안 된다. 옥상은 현재 잠겨 있으며 올라갈 수 없다. 만약 올라갔다면 옥상 끝자락에 여자가 있을 텐데 절대로 말을 걸어선 안 된다. 어깨를 톡톡 치며 질문한다면 놀라지 말아야 한다. 그 여자애는 몇 년 전 죽은 사람이므로 말을 걸면 똑같이 데려간다고 한다. 올라가도 해결법은 있다. 못 본 척 최대한 빨리 눈을 감고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오늘 있던 일은 없어지게 된다. 다만 오늘 하루가 내일 다시 시작되고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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