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분당중앙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에메랄드빛 배설물
학생회 · 2026년 9월 21일 · 조회 26평범한 날이었음
평소처럼 친구랑 함께 3층 여자화장실을 갔는데 비명이 들리는 거임 무슨 일인가 싶어서 가까이 가보니 친구가 변기를 열어 보라는 거임
평소 손 안 닦고 물 안 내리고 튀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 탓에 단련이 됐지만 그 변기를 보고 눈을 의심했음 거기에는 에메랄드빛 배설물이 있었음
그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김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