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국립창원대학교 · 창원캠퍼스
장소 · 기숙사자다 깼는데 창문 밖에서 들리는 웃음소리
등등레거시 · 2026년 9월 8일 · 조회 37오전 3시쯤 깼는데
밖에서 어떤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고 있는거임 진짜 시끄러워서
계속보고 있었거든 그런데 그날 도서관에서 오래있어서 바로 잤어.
그리고 또 깼는데 그때가 한 4시~5시 사이일건데 아직도 시끄럽길래 봤거든 아직도 그짓을 하고있더라 근데 이상한건 그렇게 시끄러운데 아무도 뭐라를 안해서 이상했거든
그리고 자리에 누웠는데 그소리가 계속 거슬리는거임
그래서 내려갔는데 여자가 위에서 보던것 처럼 춤추고 있는데 갑자기 겁나빠르게 내쪽으로 오는거임 그래서 겁나 빠르게 불껴져있는데로 뛰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잠겨있으면 못가지 않나 라고 생각함 그럼 나죽는건가? 진짜이생각해서 연못쪽에 편의점이 있거든 거기로 도망감
그러더니 여자가 안오는거임 그래서 다음날까지 알바랑 같이 있었음
그래서 룸메한테 물어봤는데 친구는 아무소리도 못들었다는거임
내가 이상한건가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