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순심여자고등학교
장소 · 기숙사야자 끝나고 잠잘 때
yeah · 2026년 9월 11일 · 조회 184명이서 쓰는 방이었는데 3명이서 똑같이 가위에 눌렸습니다. 귀신 3명이 팔, 다리, 머리를 잡고 끌면서 기숙사 안을 돌아다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지금 쓰는 기숙사 방에서 룸메이트 언니가 똑같은 꿈을 꿨습니다. 학교가 가톨릭학교라 4층에 수녀님들이 계셨는데 똑같이 가위에 눌리셨고 현재 4층도 없어진 상태입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