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태릉고등학교
장소 · 복도시청각실 귀신
참치 · 2026년 8월 29일 · 조회 2야자 시간에 시청각실 문틈으로 불빛이 깜빡이는 걸 봤대. 안 쓰는 시간인데 맨 앞자리에 누가 앉아있었고 눈을 깜빡이니까 그 자리가 텅 비어있었음
놀라서 다시 보려는데 이번엔 뒤에서 "왜 안 들어와?" 하는 소리가 들렸다함. 목소리가 어디서 난 건지도 모르겠고 꼭 자기 이름을 부르는 것 같았다함
뛰어서 도망갔는데 다음날 보니 그 시간엔 불이 켜질 수 없는 상태였다는 거... 그 뒤로 야자 시간엔 그쪽 복도로 아무도 안 다닌다고 함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