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무○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여름 쉬는 시간에 화장실
무서워유유 · 2026년 8월 24일 · 조회 2여름에 학교 쉬는 시간이었다.
한 학생이 있었다.
어느 때처럼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는데 쿵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히고 문이 밖에소 잠겨 열리지 않았다.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문을 두드려도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날씨는 사람이 쪄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덥고 습했다. 처음에는 세면대 물로 세수를 하며 몸의 체온을 떨어뜨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물도 뜨거워졌다. 그렇게 몇십 시간이 지나 다음 날이 되어서야 발견되었다고 한다.
. . . . . 물론 시체로
그렇게 시간이 지나 그 화장실은 가끔 문이 안열릴때가 있다고 한다. 누가 뒤에서 문을 잡고 있는것처럼...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