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안○○○고등학교
장소 · 기타영원히 열린 문 앞의 존재
킼킼킼 · 2026년 8월 22일 · 조회 4야자가 끝나고 정문으로 나가려고 가고 있는데 분명히 교문이 없는 우리 학교의 정문을 미친 듯이 두드리면서 울부짖는 존재가 있었어
검은색으로 파여 있는 눈에서 시커먼 눈물이 나오면서 허공을 두드리는데 쾅쾅 소리가 나더라고...
만약 이것을 보고도 학교 밖으로 나가면 네가 내일 교문을 두드릴 수도 있어ㅋㅋ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