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영○○○○○고등학교
장소 · 도서관책을 정리하러 왔습니다.
학1생 · 2026년 8월 22일 · 조회 4사서 선생님이 출장 가셔서 점심 먹고 바로 친구들이랑 도서실 문을 따고 불도 꺼 놓은 채 컴퓨터로 게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ㅅ■(끼익…) 하고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순간 ■됐다 싶어서 뒤를 휙 돌아봤다? 근데 머리가 엄청 길고 음침하게 생긴 ㄴ이 있는 거야. 그런데 이 눈치 없는 ■끼가 ■나 가오 부리면서 "너 글 못 읽냐? 사서 선생님 출장 중이라 오늘 문 안 열어~!!" 라고 말하는 거임?
그때 "야 얘 쫄겠닼ㅋ"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그 도서부… 다리가 없었어. 그때 그 도서부가 "책을 정리하러 왔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거야. 그때 ■됐다 싶어서 도서실에서 그 ■끼 두고 다른 친구랑 도서실을 뛰쳐나옴ㄷㄷ. 그런데 다음 날 그 친구는 학교 도서실에 이름표만 두고 사라졌슴ㄷㄷ.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