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계성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화장실에 울리는 1557번의 비명
한남 · 2026년 9월 18일 · 조회 21557년부터 매일 15시 57분이 될 때마다 모든 남자화장실에서 1557번의 비명 소리가 들린다
발음이 헷갈리긴 하지만 아마도 타~원?이라는 것 같다. 소문에 의하면 만약 1557번을 모두 듣는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영혼이 바뀐 것처럼 말투가 바뀐다고 한다. 예를 들면 항상 말끝마다 ‘엄’을 붙인다거나 부정한 일이 있을 때 한 번만 외쳐도 되는 아니요를 아뇨아뇨아뇨라고 외치게 된다. 그리고 학교가 끝날 때마다 줴줴이야를 말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