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해성고등학교
장소 · 체육관무한 체육관
이름없음 · 2026년 8월 29일 · 조회 17저는 해성중학교 학생입니다. 평소와 같이 수업을 마쳤는데 친구가 밤에 해성고등학교에 가보자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문화관(체육관)을 통해 해성고등학교를 구경하였고 이제 나오려고 문화관 쪽으로 가려는데 복도가 엄청 길게 늘어져 있었어요. 저희는 빠르게 문화관 쪽으로 가는데 뒤에서 경비아저씨 같은 분이 계시는 거예요. 저희는 경비아저씨에게 이곳을 어떻게 나가냐고 여쭤보려는데 경비아저씨의 목이 꺾이더니 쭈욱 길게 늘어났어요.
저희는 진짜 30분쯤 긴 복도를 뛰어 간신히 문화관에 갔습니다.
그런데 문화관도 마찬가지로 좀 이상한 거예요. 분명 밤인데 학생들이 배드민턴을 하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눈알, 몸의 장기로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뛰고 또 뛰고 계속 뛰다가 몸의 일부가 뒤틀리고 이상한 학생과 경비아저씨와 선생님에게 붙잡혔습니다. 저는 탈출했지만 제 친구는 탈출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다음 날 학교에 가 보니까 아무도 제 친₩/@를 모르는 거예요.
제 @/&“#[$의 부모님도 자신은 자식이 없다고 하시는 거 있죠? 정말 무서웠고 끔찍했습니다. 제 @₩$>¥는 어디에 -@:는걸까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