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진영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화장실 괴담
해적왕 · 2026년 9월 15일 · 조회 49야자하고 있을 때 갑자기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가는데 가는 길에 아무도 없어서 다 열심히 공부하네 생각하면서 화장실에 갔어. 불이 꺼져 있길래 센서가 내가 들어가면 작동해서 켜지겠지 했는데 안 켜지길래 다시 나가서 스위치가 꺼져 있는 걸 확인하고 켜고 두루마리 휴지를 챙겨서 첫 번째 칸에 들어가자 변기가 닫혀 있고 뚜껑엔 실내화 자국 같은 게 나 있길래 또 누가 장난쳤었네 하고 열었어. 그런데 누군가 사용한 흔적이 있어서 옆 칸에 들어가서 변기를 열자 또 그런 흔적이 있었어. 또 한 번 욕할 뻔한 걸 참고 옆 칸을 열자 변기가 이상할 만큼 깨끗하길래 뭐지 하고 열었더니 이번에도 누군가 사용한 흔적이 있었어. 참을 수 없이 입에서 험한 말이 나오고 옆 칸은 푸세식이라서 결국 다른 화장실로 이동하게 되었다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