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국립창원대학교 · 창원캠퍼스
장소 · 기타웅얼거리지마
송디도 · 2026년 9월 20일 · 조회 6내가 2학년 때 일이야
우리 엄마가 조교여서 사무실을 밥먹듯이 갔어 그리고 6월쯤에 과제해야 돼서 엄마 사무실로 갔거든
엄마는 이미 퇴근한 뒤였어
그리고 한 9시쯤 갑자기 뛰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나는 그냥 넘겼지
그리고 과제하던 중 갑자기 "똑똑똑" 노크 소리가 들렸어.
예를 들어 우리 엄마 이름이 김민지면
"김민지 조교님 없어요"라고 답함
그래도 계속 똑똑똑 거리는 거임
그래서 지금 야밤이니까 가세요라고 했는데
밖에서 계속 뭐라 웅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문에 기대서 들어보니까
웅얼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손가락을 세워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더라.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