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함양고등학교
장소 · 복도끝의 끝이 없는 복도
괴담 · 2026년 9월 19일 · 조회 7학교가 끝난 뒤였습니다..전 친구와 함께 담을 넘어서 학교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죠. 그때쯤 밤 11시였습니다. (부모님들이 주무시고 있을 때 몰래 같이 나갔어요.) 같이 친구와 강령술도 해보고 재밌고 무서운 시간을 보냈죠. 12시쯤 이제 졸리기도 하고 집에 들어가야 될 것 같아서 뒤를 도는 순간 친구가 없더라고요?..그래서 전화를 하려고 딱 핸드폰을 찾았는데 충전이 없어서 당황한 채 출구가 있는 복도 쪽으로 무작정 뛰었는데..계속 그대로예요. 가봐도..가도. 그래서 죽기 살기로 뛰었는데 힘들어서 발을 멈췄는데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들려서 뒤를 보니 사람은 없고 왠 구두 한 짝이..전 깨달았어요 여긴 남○고등학교고 선생님들도 구두를 신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이제 아..지금 안 뛰면 진짜 안 되겠다 싶어서 또 뛰다가 넘어졌는데 상처가 났어요 근데..그 위치가 딱 그 구두가 있는 데였어요..그래서 저도 모르겠지만 그 구두를 있는 힘껏 밟았는데..장식 때문에 손에서 피가 나더라고요. 그 순간 딱 정신을 잃고 쓰러졌어요. 일어나서 보니까 제가 학교에 그대로 있고 주위엔 선생님들이 "어머 얘 학교에서 아침부터 뭐 하니?" 하더라고요..그래서 꿈인가 했지만 손에 피와 무릎에 상처는 아직도..남아 있습니다.
아 참고로 구두는 흔적도 안 남았고 친구도 학교에 들어간 적이 없다더라고요. 참 기묘합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