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장소 · 기타논두렁으로 흐른 소문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 2026년 8월 29일 · 조회 7소문에 의하면 어느 학교 저수지는 겨울에 학생들이 얼음 위에서 놀다가 사고가 날까 봐 물을 빼거든요?
근데 물을 빼는데 거기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흔적이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팔다리가 잘린 사람이 지나가는 걸 봤다는 소문도 있고요.
아무튼 그 귀신의 혼이 물길을 타고 논두렁 쪽으로 흘러들어가 그 주변에서 매일 밤 몸에 묻은 물을 턴다고 하더라고요.
학교 안에서는 대부분 모르는 소문이에요. 저도 9년 전에 졸업한 선배한테 우연찮게 알게 돼서 어쩌다가 들은 얘기고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