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울산여자고등학교
장소 · 기타학원에서 겪은 실화
빵빵 · 2026년 9월 8일 · 조회 19이 이야기는 학교괴담은 아니고 내가 다니던 학원에서 겪은 진짜 실화야. 그날 학원은 좀 늦게 끝나던 날이었어. 11시 30분인가 거의 12시가 다 되어서 학원이 끝났는데 우리는 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단 말이야? 인원도 선생님 포함 4명인가 5명 정도밖에 안 됐었어. 근데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삐삐삐삐 소리가 나면서 문이 안 닫히는 거야? 계속 닫힘 버튼을 눌러도 안 닫히고 시끄럽게 엘리베이터가 울리더라고? 사람은 5명인데 정원 초과일 리도 없고. 그때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애들끼리 “어떡하냐, 무섭다, 이게 뭐냐” 이러고 있었어. 그러다가 문이 닫히더라? 그대로 내려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우리 학원은 5층인데 갑자기 4층에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거야. 그 시간에. 그래서 탈 사람이 있나? 했는데 문이 열렸는데 엘리베이터 밖에는 아무도 없더라.? 더 무서운 건 계단으로 내려가는 사람 소리도 안 들리고 4층은 엄청 깜깜했어. 그때 진짜 쌤도 무서워하고 애들도 엄청 겁먹었었음.. 물론 나도. 진짜 이게 뭐지 싶더라,, 특히 다른 층도 아니고 ‘4’층이어서 더 무서웠어. 진짜 뭐가 있었던 걸까? 엘리베이터는 왜 울린 거고 4층에 왜 멈춘 걸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