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천안쌍용고등학교
장소 · 운동장운동장에 남자아이
으악 · 2026년 9월 5일 · 조회 17저는 이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아니고 그 앞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에요. 어느 날 쓰레기 버리는 겸 산책을 나갔어요. 크게 한 바퀴 돌아서 학교 앞을 지나가는데 운동장에서 뭐라고 해야 할까 공 튀기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때 강아지랑 같이 산책 중이었는데 원래 잘 짖지 않는 편인데도 운동장을 바라보며 짖더라고요. 저는 중학생이기 때문에 ○○고등학교는 이 시간에도 학교를 개방해 주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강아지를 안고 지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공 튀기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졌어요. 이상한 느낌에 운동장 쪽을 쳐다봤는데 거기에 키는 170cm는 되어 보이는 한 남자가 있었어요. 제 기준에서는 키가 커 보여서 농구하시는 분인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갑자기 끅..어어어...슬...리...줘... 이런 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파워 N이라 비슷한 발음인 말을 단번에 찾아냈어요. 바로 살려줘였죠. 저는 바로 뒷걸음질을 쳤어요. 그때 잠깐 동안 안 들렸던 공 튕기는 소리가 다시 들렸어요. 그때 그 사람이 엄청난 속도로 달려왔어요. 저는 너무 놀란 나머지 뒤로 넘어졌고 정신없이 도망쳤어요. 나중에 친구도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사람을 봤다고 하더라고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