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오고등학교
3층 여자 화장실, 네 번째 칸
공식 제작 · 기록실 · 2026년 7월 28일 · 조회 63층 여자 화장실의 네 번째 칸은 아침마다 잠겨 있다. 관리 선생님도 그 칸의 열쇠는 없다고 했다.
문을 세 번 두드리면 안쪽에서 네 번의 대답이 돌아온다. 마지막 노크가 끝나기 전에 거울을 보면 안 된다.
거울 속에는 화장실 문이 다섯 개로 보이기 때문이다.
본 기록은 허구의 창작물이며 실제 학교·인물·사건과 무관합니다. 출처: 공식 제작